세계 정상 게이머들이 '엔비전 08'로 모인다

박권일 20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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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엔비전 08'이 캘리포니아 산 호세에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다.

50여 개국의 세계 정상급 비디오 게이머 수백 명이 프리미어 이벤트 '엔비전 08'에서 열리는 제6회 ESWC(Electronic Sports World Cup) 결승전에서 만난다.

'엔비전 08'은 ESWC가 처음으로 미국 내에서 개최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ESWC 참가자들은 25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여섯 개의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게 된다.

참관객들은 대형 스크린으로 게임 캐스터의 생생한 중계를 들으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본 대회에서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1.6, 디펜스 오브 디 에인션트, 워크래프트 III 더 프로즌 쓰론, 트랙매니아 네이션스, 퀘이크 III 아레나 등의 게임으로 승패를 겨룬다.

ESWC 회장이자 게임 서비스(Games-Services) CEO인 매튜 댈론(Matthieu Dallon)은 "엔비전 08에서 올 해의 가장 중요한 이벤트를 연출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을 때 매우 흥분됐다"며 "게이머들뿐 아니라 행사 참관객 모두에게 최고의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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