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도서전 영상] 네이버 웹툰, 세계시장 진출 시동

권세창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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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8일(화)부터 10일(목)까지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열린 런던도서전(The London Book Fair 2014)에 참가해 영어로 번역한 네이버 웹툰을 전시하고 해외 기업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네이버는 "올 하반기에 '라인 웹툰'이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글로벌 웹툰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언어 사용 인구가 많은 영어와 중국어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되 다른 언어권 시장에서 선보일 작품을 선정하고 번역하는 작업도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런던국제도서전'(www.londonbookfair.co.uk)은 단순 출판물은 물론 시청각, TV, 영화, 디지털 채널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판매 및 유통하는 교섭의 장으로 올해 43회를 맞이했다. 세계 각국의 출판사와 서점, 저작권 대행사, 도서 관련자 등이 참여하는 런던국제도서전은 지난 2007년 '마켓 포커스-스페인'을 시작으로 각 나라의 출판 현황을 점검하는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한국이 마켓 포커스로 선정됐다.

→ '런던국제도서전' 기사 보러가기

→The London Book Fair 2014 Korea Market Focus special show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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