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하는 노트북 ‘조이북’ 전격 공개!!

최영무 200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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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글로벌 IT컴퓨팅 제조사 벤큐(지사장 최종성 kr.BenQ.com)는 11월 ‘조이북(joybook)’ 브랜드로 국내 출시예정인 노트북 4종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조이북은 11월, 12인치에서 15인치까지 총 5종이 출시되며 멀티미디어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벤큐社 온라인 사이트에 접속해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15인치 조이북 R22E)

(사진설명: 14인치 조이북 S72)

(사진설명: 13인치 조이북 S53W)

(사진설명: 13인치 조이북 S52)

15인치를 제외한 전 모델이 LCD에 글레어(Color Shine Display) 처리되어 있으며 ‘S72’시리즈의 경우 리모컨으로 TV녹화, DVD, 채널, 음량 조절이 가능하다.

가격은 AMD군은 100만원 내외, 센트리노군은 100만원에서 200만원 사이.

‘조이북’을 출시하며 국내 노트북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벤큐측은 “오피스나 소호층을 대상으로 판매할 계획이며 벤큐 프로젝터군과 함께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월 1,000대 이상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 ‘2005대한민국기술대전’특별취재팀 : 최민취재부장, 최영무기자, 박유진 기자, 이승현 기자, 마학준 기자, 곽민정 기자, 편집 서민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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