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BMW가 디자인한 주변기기 등 국내 미공개 신제품 대거 선보여

최민 200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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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글로벌브랜드 ‘BenQ’ (한국지사장 최종성)는 대한민국기술대전 얼리어답터 체험관을 통해 자사의 노트북(조이북), 디지털카메라, 블루투스 제품군, BMW사가 디자인한 키보드, 마우스 및 국내에 미공개한 프로젝터 신제품을 대거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했다.

관람객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얻은 제품은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노트북, ‘조이북’이었으며 터치패널 방식에 포토샵 기능이 들어 있는 디지털 카메라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BMW와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공급 채널이 확정되는 대로 국내에 본격 선보일 예정이다.

< ‘2005대한민국기술대전’특별취재팀 : 최민취재부장, 최영무기자, 박유진 기자, 이승현 기자, 마학준 기자, 곽민정 기자, 편집 서민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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