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산업뉴스] 오리온 코스턴, 시간당 1,000개 초밥 만든다

신명진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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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오리온 코스턴(대표 엄천섭 www.kosturn.com)이 초밥의 모양을 만들어주는 초밥성형기(모델명: SDM-2004)를 소개했다.

초밥성형기 SDM-2004에 밥이 닿는 부분은 특수소재를 사용해 많은 양의 밥을 사용해도 밥 달라 붙음이 적은 것이 특징.

생산속도는 시간당 1,000~3,500개 정도이며 생산속도는 물론 밥 뭉침의 단단하기 조절이 가능하다. 성형몰드 및 톱니를 간단하게 분리할 수 있도록 제작돼 세척 시 편리하다.

SDM-2004는 유럽통합인증(CE)을 받은 제품으로 규정된 안전규격 및 품질수준을 만족시켜 유럽연합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문의: 02-2636-0625

< 이 뉴스는 벤처산업협회(www.venture.or.kr)와 에이빙(aving)이 벤처기업의 신제품, 신기술을 시장에 알리고 성공적인 시장진입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기획해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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