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창립 61주년 맞아 임직원 100여 명 봉사활동 실시

윤주희 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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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현대건설(대표 이종수, www.hdec.kr)이 5월 20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3,000분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직접 대접하고 서산미 200포대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창립 61주년을 맞아 준비한 자리로 이종수 사장 내외를 비롯한 임원내외와 주니어보드, 현지회(여직원모임),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뤄졌다.

현대건설은 매년 특별한 날이면 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이웃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쌀을 전해오고 있으며, 지난 어버이날에도 종로구 가회동에 거주하는 외로운 노인들에게 점심식사와 카네이션을 달아들이고 서산미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진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 이종수 사장은 "창립 61주년을 맞은 현대건설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모두 어르신들의 이해와 사랑 덕분"이라며 "상생과 나눔의 경영을 더욱 확대시켜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더 큰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현대건설은 오는 23일 창립 61주년을 맞아 창업주인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혼(魂)이 살아 숨쉬는 서산농장에서 창립기념일 행사로 4,00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한데 어울려 체육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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