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포유 , 셋째 자녀 출산 가정 음식물 처리기 전달

박유진 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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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음식물 처리기 전문기업 에코포유가 지난20일, 올 2월 전국 최초로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기 설치 의무화' 조례를 제정, 시행한 울산 남구청의 '셋째 자녀 출산 가정 및 4대 이상 한 가정 감량기기 전달식' 에 참석했다.

조례 제정, 시행에 이어 전국 최초로 이번 행사를 진행한 울산 남구청 담당자는 "우리 사회의 저출산 현상으로 인한 사회적, 구조적 문제 극복을 위한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1회성 행사가 아닌 2010년 12월까지 자격 요건을 갖춘 세대에 대해서는 음식물 처리기를 계속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셋째 자녀 출산 가정 및 4대 이상 한 가정' 11세대에 (주)에코포유의 싱크대 부착형 전자동 음식물 처리기 에코포유(모델명 NMS-750)가 전달됐다.

(사진설명: 에코포유의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매직싱크'. 매직싱크는 싱크대 배수구에 직접 연결돼 설거지를 하면서 음식물쓰레기를 따로 분리 수거하지 않고 배수구로 버려주기만 하면 되는 전자동 음식물 처리기다. 배수구에 버려진 쓰레기는 자동으로 별도의 처리공간에서 파쇄과정을 거쳐 완전 건조돼 1/10로 감량, 배출되므로 일주일에 한번만 버려주면 되며 전기료도 4인 가족 기준 한달 3,000원 정도다)

에코포유의 최호식 대표는 "에코포유가 단지, 음식물 처리기를 제조,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방자치 단체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자체별로 시행중인 음식물 처리기 보급화 사업에 적극 동참,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사업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울산 남구가 주관하는 모든 행사에 더욱 돈독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것이며, 에코포유의 음식물 처리기를 시상품으로 제공해 음식물 처리기 세대 저변 확대 및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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