浜松, はままつ(하마마츠) 거리의 일상

황선화 2005-10-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하마마츠 지역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도쿄 같은 대도시와는 달리 고만고만한 건물들이 세워져 있는 하마마츠는 평온하고 한적해 보였다.

(사진설명: 지나가던 택시. 일본에서는 택시용 자동차가 따로 생산된다고 한다)

(사진설명: 차 뒤편에 ‘DOG IN CAR’ 스티커가 붙어 있다. 개 ‘견(犬)’자 역시 눈에 띈다)

(사진설명: 일본 대형 할인마트 중 하나인 ‘야마다 덴끼’)

(사진설명: 일본은 비가 자주 와서 날씨가 맑은 날이면 옷, 이불을 널어 놓는 집을 많이 볼 수 있다)

(사진설명: 독특한 형태의 맨홀)

(사진설명: 이곳에서는 어린이들이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노란 헬멧을 착용한다고 한다)

(사진설명: 횡단보도 위의 표지판. 밤이 되면 사람이 지나갈 때 불이 켜진다)

< 야마하(YAMAHA)특별취재 황선화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