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感動を ともに 創る’, 야마하그룹 사업영역 소개

황선화 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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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Class Brand in Japan') -- <Visual News> ‘感動を ともに 創る(CREATING 'KANDO' TOGETHER, 감동을 함께 만든다)’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야마하 그룹은 소리와 음악을 중심에 두고 그와 수평적으로 연계된 사업들을 발전시켜왔다.

‘악기’를 만들다 보니 악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기록’하기 위해 ‘녹음장비’를 만들고 그 음악을 제대로 출력할 ‘재생기’도 만들게 되었다. 이러한 일련의 역사가 모여 하나의 큰 그룹을 이루게 된 것이다.

야마하 그룹은 현재 악기, AV/IT, 반도체, 골프, 리조트, 리빙, 모터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설명: 그랜드 피아노 New CFⅢS의 모습. 가격은 ¥11,550,000)

(사진설명: 야마하에서 생산하는 관악기들)

(사진설명: 전자 오르간)

(사진설명: 소리를 벽에 반사시켜 서라운드 효과를 내는 5.1채널 일체형 스피커 YSP-1)

(사진설명: 미니컴포넌트)

(사진7,8 설명: 야마하에서 생산하는 반도체)

(사진설명: 휴대폰에 들어가는 부품들. 맨 좌측에는 4, 16화음용 반도체 칩도 보인다. 전세계 휴대폰에 쓰이는 대부분의 음원칩을 야마하에서 만든다고 한다)

(사진설명: 야마하 모터)

(사진설명: 모터보트 등 다양한 곳에 쓰이는 동력기)

(사진설명: 렉서스 자동차 기판에 들어가는 부품)

(사진설명: 자동차 핸들을 비롯, 다양한 내부 장식품. 그랜드 피아노를 만들면서 쌓인 나무 가공기술이 자동차에 적용된 예)

(사진14,15 설명: 리빙 관련 사업. 전시장 한 켠에는 야마하의 골프채들도 놓여있다)

< 야마하(YAMAHA)특별취재 황선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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