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스 테크널러지, 내비게이션 앱 '브링고' 서비스 지역 전세계 확대

최영무 2014-04-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글로벌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엔지스 테크널러지(대표 박용선, www.engistech.com)가 글로벌 내비게이션 앱 브링고(BringGo)의 서비스 지역을 전세계로 확대한다고 오늘(25일) 밝혔다.

(사진설명: 내비게이션 앱 '브링고' 러시아 서비스 지역의 가로모드 실행 화면 캡처)

엔지스 테크널러지 내비게이션 앱 '브링고'는 기존 유럽과 북미, 브라질, 호주 및 중국 지역에 서비스됐지만 글로벌 시장의 인기에 발맞춰 4월부터 멕시코, 남미, 러시아, 남아프리카, 중동, 동남아시아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함에 따라 사실상 전세계 지역의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제너럴모터스(GM) 및 오펠(Opel) 자동차와 연동되는 브링고는 스마트폰 블루투스 연동 기능으로 내비게이션 및 멀티미디어를 재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화 통화 및 연락처 검색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iOS 및 안드로이드 기반의 거의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브링고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7인치 마이링크 스크린과 연동해 작동되며, 기존 내장 내비게이션 구입 비용의 10분의 1 수준으로 혁신적인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이놈들연구소는 7월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는 'KITAS 2018'에 참가해 강력한 배터리 성능이 돋보이는 블루투스 헤드셋 'HB-N50'과 블루투스 헤드폰 'HB-V70'을
이디연은 'KITAS 2018'에 휴대용 스피커 음질의 고정관념을 깬 '코르크 스피커' 선보였다.
에이빙뉴스가 오는 8월 23일(목)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MIK 2018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1'을 개최하는 가운데 참가사를 모집하고 있다.
디메이커스는 마이크로 진동자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진동스피커와 음향기기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레드빈은 'KITAS 2018'에 생활 속 편리한 '아이코스 충전기', '차량용 충전기' 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