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로 바로 연결해 작업할 수 있는 커즈와일 신디사이저 'SP2X'

김종권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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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08 H1') -- <Visual News> 영창악기(대표 박병재, www.ycpiano.co.kr)의 신디사이저 커즈와일 'SP2X'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에서 선정하는 '2008 상반기 VIP ASIA 어워드(2008 VIP ASIA H1)'에 선정됐다.

'2008 상반기 VIP ASIA 어워드'에 선정된 신디사이저 커즈와일 'SP2X'는 단일 USB 케이블로 컴퓨터에 편리하게 연결해 음악 작업을 할 수 있다.

'SP2X'는 어쿠스틱 건반과 같은 해머 건반 88개를 채용했으며, 128Mbyte 용량의 사운드 롬을 장착했다. 특히 미디케이블을 이용하지 않고 USB 케이블을 바로 컴퓨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어 음악 제작의 용이성을 더했다.

지난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판하고 있는 'SP2X'는 기존 SP88모델의 대를 잇는 모델로 특히 라이브 공연이나 교회 반주 등에서 커즈와일을 사용하는 연주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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