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성복힐스테이트, 광교산과 성복천으로 한국 전통적인 배산임수 단지 이룬다

윤주희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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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현대건설(대표 이종수, www.hillstate.co.kr)이 지난 5월 30일(금) 문을 연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가 주말까지 약 2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성복 힐스테이트의 유럽형의 외관 디자인과 차별화된 내부 평면 설계, 광교산과 성복천을 활용한 조경단지 구성 등으로 수도권 일대 '최고의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는 고객들이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중대형 중심의 총 2,157세대가 공급되는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는,1차가 지하 4층 지상 16~20층 12개동 규모로, 129㎡ 32세대, 156㎡ 35세대, 170㎡ 355세대, 그리고 187㎡ 223세대 등 총 645세대가 공급된다. 2차는 지하 2층 지상 17~20층 10개동 규모로, 119㎡ 33세대, 151㎡ 160세대, 164㎡ 152세대, 182㎡ 152세대, 198㎡ 154세대, 그리고 222㎡ 38세대 등 총 689세대로 구성돼 있다. 3차는 지하 3층 지상 10~20층 12개동 규모로, 119㎡ 81세대, 152㎡ 178세대, 165㎡ 182세대, 182㎡ 187세대, 199㎡ 195세대 등 총 823세대로 구성된다.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의 분양가는 3.3㎡ 당 평균 1,548만원 선이며,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신분당선 등이 개통될 예정으로 있어 향후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용인 수지 상권을 비롯한 용인 상현지역과 향후 광교 신도시까지 생활권으로 이용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청약접수는 6월 3일 1순위를 시작으로 5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모델하우스는 분당선 오리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문의 031-718-3600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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