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08' 현장에서 만난 에이빙걸 (9) NVIDIA의 에이빙걸

신승호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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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COMPUTEX TAIPEI 2008') -- <Visual News> 아시아 최대의 컴퓨팅 전시회인 '컴퓨텍스 2008(COMPUTEX TAIPEI 2008)'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컴퓨텍스 2008'은 전체적으로 규모가 확대된 것이 특징으로 기존 전시장인 세계 무역 센터 외에도 새롭게 신축한 난강 세계 무역 센터에도 전시장을 마련해 지난해보다 53% 규모가 커졌으며 부스는 40% 증가한 총 4,300개, 참가기업은 13% 증가해 1,500개에 달했다. 이 전시회에 참관한 해외바이어의 수는 35,000명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컴퓨텍스에서 주목할만한 이슈는 아수스와 MSI 등이 공개하는 저가 미니노트북의 약진, 인텔과 AMD의 CPU 경쟁, 인텔이 선보인 4세대 이동통신기술인 와이맥스 등이었다.

'컴퓨텍스 2008' 현장에서 만난 에이빙걸 (9) NVIDIA의 에이빙걸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OMPUTEX TAIPEI 2008': Min Choi, Jason Lee, Sophia Gwak, Abe Shim, Rachel Ji, Shwan Park, Risa Koo >
Exhibition Name
Computex Taipei 2008
Brand Name
NVIDIA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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