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Q, 업무와 엔터테인먼트 모두 가능한 다용도 프로젝터 출시예정

최민 200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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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기업 ‘BenQ’(한국지사장 최종성, www.benq.com)가 기업에서는 업무용으로 쓸 수 있고 가정에서는 영화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다용도 프로젝트를 곧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될 제품은 해상도 800*600(SVGA급)에 밝기 2,000안시루멘으로 기업의 회의실, 세미너용으로 적합하며 명암비 ‘2,000:1’의 깊이 있는 영상을 지원해 가정에서 영화나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기기로도 활용이 가능한 다용도 프로젝터이다.

벤큐 측은 이 제품(모델명 : MP610)이 지금까지 가장 많이 팔렸던 ‘PB6110’의 후속모델이라고 밝히고 가격이 아주 매력적인 수준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 최종성 한국지사장은 “ 벤큐에서 가장 많이 팔렸던 ‘PB6110’의 후속모델이라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특히 스펙과 가격이 기업들의 요구에 잘 맞아떨어져 기업시장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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