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성복 힐스테이트] 부동산 규제, 이런 방법으로 해결해볼까

윤주희 200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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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지난 3월 말까지의 전국 미분양주택 수 13만 건 돌파, 경기 지역 이하 미입주 물량 증가세에 이어 수도권에서마저 미분양 수위가 높아져 가면서 건설사들의 고민이 한층 늘어나고 있다.

미분양 요인으로 가장 많이 대두되고 있는 문제는 규제 부분. DTI규제와 종부세규제, 1가구2주택 중과세와 더불어 분양가상한제 같은 부동산 규제로 인해 주택에 대한 소비심리가 갈수록 위축되고 있어 미분양, 미입주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평가다.

현대건설(대표 이종수, www.hillstate.co.kr)은 DTI 규제 등으로 은행 대출이 어려운 부분을 감안, 현재 분양하고 있는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에서 시행사인 일레븐 건설을 통한 대출 지원책을 내놓았다.

용인 상현 힐스테이트를 담당하고 있는 이병헌 소장은 "많은 고심 끝에 시행사와 이러한 방안을 내놓았다"고 밝히면서 "이런 제안에도 불구하고 분양결과가 좋지 않다면 타 건설사들도 앞으로 분양계획 시행에 대해서는 고민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31-71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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