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새로운 비즈니스폰 2종 최초공개

김훈 20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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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사인 노키아가 기업용 이메일 솔루션을 채택한 새로운 비즈니스폰 2종을 16일(현지시각)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설명: 노키아의 풀쿼티키보드 장착한 비즈니스용 스마트폰 'E71')

이 제품은 비즈니스폰 마켓을 장악하고 있는 리서치인모션社의 블랙베리에 대항해 출시한 스마트폰으로, MS 익스체인지 기반의 기업 이메일 솔루션을 채택해 실시간으로 이메일과 달력 등을 접속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워드와 액셀, 파워포인트 문서 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71'은 풀쿼티키보드를 장착한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10mm 두께를 채용했으며 모바일OS에 심비안의 'S60'을 장착했다. 또한 HSDPA와 무선랜, 내비게이션 기능을 지원하며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32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고 8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다.

'E66'은 슬라이드 방식의 HSDPA 지원 스마트폰으로 모바일OS에 심비안의 'S60'을 채택했고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32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또한 자사의 파일공유 서비스인 '세워 온 오비'를 탑재했으며 무선랜과 GPS 기능을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7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소비자 예상가격은 350유로(한화 약56만2천원).

(사진설명: 노키아의 슬라이드 방식 채용한 비즈니스용 스마트폰 'E66')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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