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UDA 개발자 위한 '테슬라' 신제품 발표

박권일 20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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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엔비디아가 올 해 인터내셔널 수퍼컴퓨팅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2세대 플랫폼인 새로운 테슬라 10 시리즈 컴퓨팅 솔루션을 소개함으로써 CUDA 및 테슬라 기술 플랫폼을 강화했다.

호환 가능한 바이너리 및 업계 표준 C언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레코딩하지 않고도 1세대에서 다음 단계로 쉽게 확장되는 일반적이고 친숙한 개발 환경에서 연산집약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이 제품들을 이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CEO이자 대표인 젠슨 황(Jen-Hsun Huang)은 "위대한 발견으로 가는 길에는 많은 도전이 놓여 있는데 약학 연구, 지질 탐사 및 의학과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과학자, 엔지니어 및 연구원들에게 가장 큰 도전 중의 하나는 컴퓨팅 연산이다. GPU는 근본적으로 새로운 방식의 고성능 컴퓨팅이다. 수백 개의 프로세서 코어는 데이터센터 내 공간은 덜 필요로 하면서도 과학자나 엔지니어들에게 엄청난 성능 향상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협업한다"고 말했다.

오는 8월 출시되는 테슬라 S1070 1U 컴퓨팅 시스템 및 테슬라 C1060 컴퓨팅 프로세서 보드는 각각 7000달러, 1699달러에 판매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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