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이폰 대항마 풀터치스크린폰 '인스팅트' 출시예정

김훈 20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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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3G 아이폰을 겨냥한 풀터치스크린폰 '인스팅트(모델명: SPH-M800)'을 20일(현지시각) 미국 이통사인 스프린트를 통해 독점적으로 미국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삼성의 풀터치스크린폰 '인스팅트'가 'CTIA 와이어리스 2008'에서 '최고휴대폰(Best in Show)'상에 선정되는 장면)

'인스팅트'는 지난 4월초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북미 최대 정보통신전시회 'CTIA 와이어리스 2008'에서 '최고휴대폰(Best in Show)'상에 선정된 제품으로 스프린티넥스텔의 EVDO 리비전A 서비스를 지원해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주고 받을 수 있으며 햅틱 유저인터페이스(UI)를 적용한 3.1인치 터치스크린을 채택했다.

스프린트의 TV 및 라디오, 뮤직스토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캠코더 기능을채용한 200만 화소 카메라와 GPS 기능을 탑재했고, 최대 8GB 용량의 마이크로SD카드 장착이 가능하다. 소비자가격은 129.99달러(한화 약13만3천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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