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게임대회 후원재미 톡톡

황선화 200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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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 설명: 코엑스의 워크래프트3 경기장)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세계적인 LCD모니터 제조사 벤큐(BenQ)는 세계 사이버 게임대회인 ‘WEG(World e-Sports Games)’의 참가선수 연습용으로 자사의 LCD모니터를 협찬하고 프로게이머들과 이 대회를 시청한 게임 매니아들에게 벤큐 브랜드를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을 얻었다고 밝혔다.

벤큐는 이번 대회에서 슈팅게임인 ‘카운터스트라이크(Counter Strike)’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인 ‘워크래프트3(Warcraft3)’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연습용으로 17, 19인치 LCD모니터 100대를 제공했다.

(사진설명: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게이머들)

특히 반응속도 때문에 LCD모니터를 잘 사용하지 않는 슈팅게이머들이 벤큐 LCD 모니터를 사용한 것은 벤큐 LCD모니터의 성능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이 대회는 생방송으로 중계되고 녹화된 방송은 중국, 미국, 유럽 등으로 수출되기 때문에 게임을 좋아하는 젊은 세대에게 벤큐의 전략 상품인 LCD모니터와 프로젝터를 홍보하는 데 크게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설명: 강남 교보타워의 카운터스트라이크 경기장)

(사진설명: 카운터 스트라이크 게이머들에게 연습용으로 제공된 응답속도 4ms의 19인치 LCD모니터 ‘BenQ FP91GX’)

벤큐코리아 마케팅담당 조승환 과장은 “이번 WEG에 제품을 협찬해 게이머들의 인식도 변화시킬 수 있었고 20-30대 층에 브랜드가 노출돼 벤큐 인지도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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