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한국의 전문연주자들 위한 콘서트살롱 개관

황선화 200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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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World Class Brand in Japan') -- <Visual News> 야마하는 한국의 전문연주자들을 위한 공간인 ‘Yamaha Artist Services Seoul(YASS)’을 삼성동 코엑스 1층에 개관했다.

이곳에는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사일런트 악기를 비롯해 그랜드피아노, 관악기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콘서트살롱과 연습실, 홈시어터룸이 갖춰져 있다.

콘서트살롱은 전문연주자들이 연습을 하거나 일류 음악가가 지도하는 상급 음악 클래스인 ‘마스터 클래스(Master Class)’ 등을 진행하는 곳으로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곳의 악기들은 보급형 제품보다는 전문가를 위한 프리미엄급 제품들로 판매는 하지 않고 있으며 추석과 구정연휴를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개관한다.

문의: 02-6000-2555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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