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의 탈을 쓴 피아노

윤주희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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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익악기(대표 이형국, www.samick.co.kr)가 50주년을 맞아 기념모델로 어쿠스틱 피아노 'SS-50'시리즈 4종을 출시,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그 중 'SS-50A'는 지금까지의 피아노의 틀을 벗어나 메탈을 소재로 해 현대적인 느낌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상판에는 유리가공 소재를 적용해 인테리어 효과를 강화했다. 특히 아파트가 주된 주거형태임을 감안해 디자인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삼익악기는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어쿠스틱피아노 뿐만 아니라 디지털피아노를 비롯한 드럼, 플루트, 기타 등에서 기념모델을 제작, 공급 예정이며 9월에는 국내 대리점을 비롯한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음악회를 갖는 등 다양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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