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이용한 시험부정행위 방지하는 탐지기 출시

황선화 200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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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담스테크(대표 송영배)는 교실, 사무실 등 휴대폰 사용이 제한된 실내공간에서 휴대폰을 사용할 때 사용자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콜스캐너(모델명 DRS-250)’를 출시했다.

시험장에서 누군가의 휴대폰에 신호가 수신되면 이 제품은 화면에 휴대폰 종류를 표시하고 LED조명을 깜박이며 경보음이 발생한다. ‘찾기(Search)’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와 탐지기의 거리에 따라서 바(Bar)의 형태가 달라지며 사용자의 위치가 가까워 질수록 경보음이 빨라진다.

(사진설명: 콜스캐너를 들고 있는 담스테크의 송영배 사장)

이 제품은 RF(Radio Frequency) 무선단말기가 통신서비스의 종류에 따라 고유의 RF주파수로 신호를 송신하는 원리를 이용해 개발됐으며 Cellular, PCS, W-CDMA 휴대폰의 주파수를 검출할 수 있다. 문자메세지의 사용여부도 파악할 수 있고 배터리는 3.5시간 정도 사용 가능하며 최대사용거리는 7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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