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AUNCH 2014] 바이로봇, 초소형 완구용 비행 로봇 '드론파이터(DRONE FIGHTER)'

취재2팀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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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비론치(beLAUNCH) 2014'가 14일(수), 15일(목) 양일 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작지만 강한 스타트업의 저력(Bigger than it seems)'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바이로봇(www.byrobot.co.kr)은 이번 행사에 참가해 초소형 완구용 비행 로봇 '드론파이터(DRONE FIGHTER)'를 선보였다.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초소형 비행로봇으로, 각 주요 요소의 구조가 단순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유지보수 또한 쉽다. IR미사일이 장착돼 있어 비행체를 통해 배틀게임이 가능하다. 360도 회전 비행과 함께 LED가 장착돼 있어 야간 비행도 가능하다.

스타트업 바이로봇의 투자유치 정보

• 설립년도: 2011년

• 구성원: 지상기(대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비행로봇팀 연구원 6년), 홍세화(공동창업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비행로봇팀 연구원 3년), 이상효(팀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생체모방로봇연구그룹 연구소 5년)

• 시장 정보: 2012년 전 세계 완구시장 규모는 840억 달러로 추산되며, 그 중 미국 시장은 200억 달러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무인기 시장은 2012년 말 약 437억 달러로 평가됐으며, 2022년까지는 연간 약 4.6%의 성장률을 보이며 약 686억 달러 규모로 성정할 것으로 보인다.

• 시장 내 경쟁사: -

• 차별화 포인트: 온라인으로 비행시뮬레이터를 통해 제품 소프트웨어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배틀 대전 등을 통해 게임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다. 또한 현재 드론파이터에 장착할 수 있는 카메라 제품도 개발 중에 있다.

• 투자 정보: 중소기업진흥공단 10억, 2013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비론치 2014'(belaunch.com)는 비석세스(beSUCCESS)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테크 스타트업(Start-up) 컨퍼런스로, 세계 벤처 투자와 테크 업계를 이끄는 아시아 최고 수준의 연사 라인업과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유망 스타트업들의 배틀이 눈길을 끄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의 2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인 에이빙 뉴스(AVING News)는 연간 100여개 내외의 국내외 주요 전시회, 컨퍼런스, 스타트업 행사 등 마이스(MICE) 산업 분야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는 글로벌 뉴스네트워크로, 국내 스타트업 이슈와 기업을 취재 보도함으로써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중요한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 'beLAUNCH 2014' 기사 보러가기

오예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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