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 50주년 기념 모델, 어쿠스틱피아노 'SS-50B'

윤주희 200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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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1993년 아르떼 피아노 출시로 피아노는 검은색이라는 공식을 뒤집었던 삼익악기(대표 이형국, www.samick.co.kr)가 지속적으로 피아노 디자인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50주년 기념모델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피아노 디자인을 선보였다.

어쿠스틱피아노 'SS-50B'가 그 중의 하나. 'SS-50B'는 기존 클래식 느낌에서 탈피해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와 흡사한 포인트 벽지 느낌을 피아노 상판에 적용했다. 기존의 다리 형태를 변형시켜 A타입의 디자인으로 처리한 것도 눈여겨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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