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AV 쇼

최민 200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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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Taipei Audio Fair 2006') -- <Visual News>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대만 수도 타이페이 중심부 대만 무역센터(TWTC; Taipei World Trade Center)에서는 제 26회 타이페이 오디오 쇼(Taipei Audio Fair 2006)가 진행된다.

Taipei Electronic Commercial Association이 주최하는 이 전시회는 일반인만 평균 40,000~50,000명 이상이 관람할 정도로 대만 AV 업계에서는 최대 규모의 전시회이다.

매년 11월 말 또는 12월 초에 개최되는 이 전시회에서는 LCD, PDP, 홈 시어터 등 대만의 최신 기술 및 신제품 등이 소개되는데 금번 전시회에서는 벤큐(BenQ), 어셔(USHER) 등 대만의 주요기업 및 해외 유명 브랜드를 포함한 100여 기업이 참여했으며 600개 부스가 전시되었다.

↗ 대만의 대표적인 글로벌 브랜드 중 하나인 벤큐(BenQ)의 부스.

↗ 32년 전통의 AV 스피커 전문기업 USHER는 이번 전시회의 가장 큰 스폰서이다. USHER는 관람객을 위한 독자적인 시연관 2개를 따로 구성하는 등 전시회 참가기업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 독특한 디자인으로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는 LCD 모니터 전문기업 Hansfree.

↗ 독립 법인을 설립한지 4년만에 백색가전시장과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을 해온 LG 타이완부스.


↗ 이번 전시회 주관기관인 Taipei Electronic Commercial Association 의 director를 맡고 있는 Billy 가 전시회 관람객들에게 배포하는 기념품 CD를 소개하고 있다. CD 안에는 대만에서 인기있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 타이완특별취재팀 최민 부장, 김지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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