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비데일체형 양변기로 시장 확대

윤주희 2008-07-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비데가 보편화되면서 최근 도기와 비데 일체형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관련 업계에서는 비데 일체형 양변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이에스동서(회장 권혁운, www.isdongseo.co.kr)가 자체 개발한 비데 일체형 양변기인 '이누스 C1000'을 선보이고 있다.

이누스 C1000은 고급스러우면서 기능성을 보강한 비데 일체형 도기로 비데의 일반적인 기능인 비데, 세정, 건조는 물론 원적외선 건조시스템과 자동물내림 기능, 야간조명 등 이누스만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기존의 둔탁한 도기 디자인에서 벗어나 '물의 흐름'이라는 선을 잘 살린 치마형 바디 디자인도 돋보인다.

더불어 아이에스동서는 양변기의 탱크에 물을 담았다가 수세하는 방식인 담수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수압을 이용한 분사형 수세방식인 직수방식보다는 수압이 낮은 건물에도 시공될 수 있어 리모델링 건축물 등에서 인기를 끌 수 있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최근 일신건설산업에 인수, 합병되면서 기존 동서산업이라는 사명을 변경, BI 및 CI를 개편 통합했으며 건설사업부와 콘크리트사업부, 요업사업부로 정비했다.
아이에스동서는 앞으로 제품의 기술력을 보다 강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