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사업영역 넓힌다

윤주희 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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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건설사인 일신건설산업이 요업전문기업인 동서산업을 합병한 후 아이에스동서(회장 권혁운, www.isdongseo.co.k)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업의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아이에스동서는 지금까지의 건설사업 중심에서 콘크리트파일 사업과 위생도기를 아우르는 요업 등 생활 전반을 포괄하는 분야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다.

(사진설명: 아이에스동서의 요업브랜드 '이누스'와 건설사업의 브랜드 '에일린의 뜰'.)

특히 중점이 될 요업사업에 있어 업계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아이에스동서만의 기술과 제품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더욱이 국내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건설사업부의 경우 최근 베트남 하노이 중심부에 위치한 복합콤플렉스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합병 이후 양사 구성원들간의 조화를 위해 사내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일신건설산업과 동서산업의 만남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CI를 바꿨고 BI도 곧 변경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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