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같은 느낌의 '티파니 스탠드 조명'

윤주희 200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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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그 아버지에 그 아들? 세계적인 보석메이커인 티파니의 설립가인 찰스 루이스 티파니, 그 아들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는 '티파니 스탠드 조명'을 통해 조명업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가 중세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교회의 스테인드 글라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하기 시작한 인테리어 조명인 티파니 조명은 이미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뿐만 아니라, 전문 소장가가 있을 정도다.

국내 스탠드 조명업체인 이마고데코(대표 강대기, www.imagodecor.com)도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의 스탠드 조명 기법으로 스테인드 글라스의 느낌을 재현한 티파니 조명을 한국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티파니 스탠드 조명은 3천 조각 이상의 글래스로 아르누보 시대의 오리지널을 재현, 점등 시 눈부심이 없고, 은은한 빛을 발산하는 미국산 스테인드 글래스를 이용해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금속 공예기법을 적용한 아연 주조물과 황동 등의 소재로 제작돼 충격에도 쉽게 넘어지거나 흔들리지 않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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