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MP3플레이어 업체인 플레이엠(대표 김영환 www.playmcorp.com)은 적외선을 이용해 케이블 없이 기기 간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IrDA(Infrared Data Association) MP3플레이어 Beetune ‘PAP-0002’를 2006년 1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비즈니스층을 대상으로 출시된 Beetune ‘PAP-0002’은 컴퓨터를 통해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방식에서 IrDA기능이 장착된 노트북, PDA, 휴대폰, MP3P와 자유로운 데이터공유를 가능토록 했다. 또, 데이터 전송 시 10초에 4MB의 높은 속도를 보이는 반면 소비전력(1미터 미만 거리 70mA, 1미터 이상 거리 120mA)은 일반 MP3P수준으로 개선시켜 45시간 재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각 나라의 FM라디오 환경에 맞게 설정이 가능하며 USB 커넥터를 내장하고 있어 비즈니스용으로 사용이 용이하다. 그 외에 퍼즐게임, 스톱위치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듀얼 이어폰 기능도 있다.

한편 플레이엠은 “한 제품(모델)으로는 호환성이 요구되는 IrDA의 비즈니스 모델이 약하므로 향후 4~5개 모델을 더 출시하여 무선으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표준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