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최신경향의 패션노트북 공개해

최영무 200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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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인텔과 울트라스웨이드社는 지적이고 아름다움을 겸비한 휴대용 패키지 ‘울트라패셔너블’ 컨셉 노트북 컴퓨터를 공개했다.

‘울트라패셔너블’의 개념은 컴퓨터 제조업체들로 하여금 내구성과 외관 모두의 혁신적 기능을 표방하면서 소유자 개개인의 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는 노트북의 생산을 위해 고안되었다.

울트라스웨이드 社의 독특한 디자인은 인텔®센트리노®모바일 기술의 성능 및 편리함과 더불어 세련되면서도 화려한 ‘나만의’ 모바일 컴퓨팅을 실현한다.

두 회사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컴퓨터를 사용하는 미국 성인의 73%가 그들의 개인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구매 할 것을 원하며, 3/4 (76%)가량이 남들이 사용하는 노트북을 볼 때 스타일과 디자인을 눈여겨 보게 된다고 한다. 응답자의 60%는 그들의 노트북색상, 패턴 및 구조를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인텔 아시아 태평양 모빌리티 및 디지털 헬스 브랜드 경영 책임자인 스테파니 홀포드 (Stephanie Hallford)는 “이제 일상 용품이 되어가는 노트북은 기능 위주의 통신 수단에서 최신 유행을 따르는 개인 도구로 변화한 핸드폰과 비슷하다”며, “그 동안 더욱 강력하고 휴대성 있는 노트북 부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온 인텔은 이제는 외관에서도 소비자들의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노트북 생산을 위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말을 이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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