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MAT 2014] 종이파렛트 선보인 '그린하니컴'

신명진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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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하니컴(GREEN HONEYCOMB, www.greenhoneycomb.com)은 13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4회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4)'에 참가해 다양한 타입의 '하니컴 종이파렛트'를 선보였다.

그린하니컴은 친환경소재인 재생종이를 이용해 하니컴(벌집 모양으로 접착 형성한 특수지주구조체) 공법으로 종이파렛트, 수출용 조립 슬리브박스, 산업용 완충재 등을 제작 및 판매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하니컴종이파렛트는 하니컴 공법으로 만들어진 패드를 사용해 충분한 압축강도와 완충작용으로 제품을 보호한다. 또한 재생종이를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므로 환경규제문제를 해결하며, 열처리비용 부담이 없어 경제적이다. 또한 무게가 6~8kg으로 취급이 쉽고 물류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러너(발)에 P.P 캡을 적용한 하니컴 종이파렛트(모델명: GHP-100 Type P.P Cap)는 외부 및 내부에 강화액을 처리해 흡수방지 및 꺾임현상을 대폭 개선했다. 지관접착 구조로 2단 적재 시 자국이 없고 지게차 발에 강하며, 악천후 시 흡습방지 기능도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한편 한국통합물류협회와 경연전람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KOREA MAT'(www.koreamat.org)은 자동화시스템, 운송장비 및 부품, 물류창고시설, 보관설비 및 운송·보관용기, 물류 IT 분야 등 물류기기에 관한 최신 장비와 솔루션을 만날 수 있다.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세계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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