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MAT 2014] 진코퍼레이션, 오토라벨러와 의약품 바코드 시스템 선보여

신명진 2014-06-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진코퍼레이션(ZIN Corporation, www.zin.co.kr)은 13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4회 국제물류기기전(KOREA MAT 2014)'에 참가해 의약품 바코드 시스템, 오토라벨러를 선보였다.

진코퍼레이션은 바코드 솔루션 비즈니스로 출발해 생산, 물류, 유통, 판매 등 공급망 관리(SCM: Supply Chain Management) 전 분야에 걸친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하는 공급망 관리 전문 기업이다.

진코퍼레이션이 선보인 오토라벨러는 시스템으로부터 데이터를 받아 라벨을 자동으로 출력, 공기압을 이용해 라벨을 자동으로 제품 상자에 부착시키는 장비다. 반복적인 작업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방지하고 자동생산기기의 제품 배출시간과 정확히 연동해 생산라인 속도 증가 및 작업자의 대기시간을 줄여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측면부착방식으로 분당 최대 50매 처리가 가능하다. 화장품, 식품, 화학 등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의약품 바코드 시스템은 제약사마다 개별적으로 추진되어 온 의약품 관련 정보화 시스템을 2D 바코드 생산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유통비용을 절감하고 의약품 이력추적관리 실현을 돕는 제품이다. 인쇄는 2D 바코드 타입이며, OCR 판독을 통해 검증된다. 분당 최대 65개 처리가 가능하다.

한편 한국통합물류협회와 경연전람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KOREA MAT'(www.koreamat.org)은 자동화시스템, 운송장비 및 부품, 물류창고시설, 보관설비 및 운송·보관용기, 물류 IT 분야 등 물류기기에 관한 최신 장비와 솔루션을 만날 수 있다.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세계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한다.

→ 'KOREA MAT' 기사 보러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
굿티브이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스마트병상TV솔루션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