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3D 프린팅] 더 쉽게 더 많이 스캔한다! Artec Group의 'Artec™ Eva' 3D 스캐너

취재2팀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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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c Group(artec-group.com)은 12일(목)부터 13일(금)까지 2일 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Inside 3D Printing Conference & Expo 2014'에 참가해 'Artec™ Eva' 3D 스캐너를 선보였다.

'Artec™ Eva' 3D 스캐너는 전원을 켜고 사물 주위를 돌면서 스캔하는 형식으로, 초당 16프레임의 3D 이미지를 생성해 낸다. 스캔하는 동안 캡쳐한 이미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스캔 프로세스를 쉽고 빠르게 만든다. 또한 850그램의 가벼운 중량을 자랑하는 소형 기기로써 어디에나 휴대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rtec Group의 3D 스캐너는 1.3 megapixels(mp)의 해상도로 pixel(bpp)당 24 bits의 컬러 정보를 포착해 선명한 색상을 뽐낸다. 더불어 초당 1,000,000 포인트까지 동시에 캡쳐하는 빠른 속도와 높은 해상도, 우수한 정확도를 자랑하며 자동차, 의학, 문화 유산 보존, 그래픽 디자인, 건축 그리고 품질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될 수 있다.

Artec Group은 이외에도 Shapify.me(www.shapify.me)를 이용해 현장에서 3D 셀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했다. Artec Group의 3D 스캐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http://www.artec3d.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계 유명 3D프린팅 국제 행사인 'Inside 3D Printing Conference & Expo 2014'(www.inside3dprinting.co.kr)는 미국 미디어비스트로(Mediabistro)사와 킨텍스(KINTEX)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미국/영국/독일/일본 등 주요국의 최신 3D프린터와 전문 피규어 제품, 패션/치의학/의학/바이오 및 나노 분야에 활용되는 3D 프린팅 기술 및 기기 등을 소개한다.

→ 'Inside 3D Printing Conference & Expo 2014' 기사 보러가기

기사 작성/ 오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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