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두바이에 한국 전통디자인 선보인다

박유진 20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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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 www.hankook.com)가 오늘, 10월 버즈 알 아랍이 개최하는 코리아 푸드 페스티발에 협찬할 한식용 칠첩 반상기 청화(靑華)를 공개했다.

앙드레김의 디자인이 들어간 청화가 협찬될 코리아 푸드 페스티발은 버즈 알 아랍의 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로 한식을 전 세계에 선보일 기회로 주목 받고 있다.

코리아 푸드 페스티벌에 대해 한국도자기 김무성 상무는 "이번 행사는 한국의 맛(요리)뿐만 아니라 한국의 디자인(식기)도 함께 선보이게 된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세계 최고 명사(名士)들의 향연장이라 할 수 있는 버즈 알 아랍에서 한국의 음식 김치를 우리 고유의 문화가 스민 식기에 담아 먹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디자이너 앙드레김과 버즈 알 아랍의 수석총괄주방장 에드워드 권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앙드레김이 디자인하고 코리아 푸드 페스티발에 협찬하게 될 칠첩 반상기 '청화')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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