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이 사는 아파트, 현대건설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

윤주희 20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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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현대건설(대표 이종수, www.hillstate.co.kr)이 용인 성복동에 공급하고 있는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 199m2(종전 60평형)는 '정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마에스트로'를 컨셉으로 설계했다.

현대건설은 199m2 모델하우스 평면에 2면 개방형 거실공간을 확장해 소비자의 특성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해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또한 안방으로 사용하는 방 외에도 소비자의 특성에 맞게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형으로 설계 변화를 줄 수 있도록 인테리어 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에서, 평면 구성부터 컬러 및 디자인 컨셉까지 각 유니트에 설정된 주인공에 맞춰 미리 기획된 인테리어 컨셉을 따라 작업을 진행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인테리어 컨셉을 통해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엄마부터 감각적인 디자이너, 예술을 사랑하는 수집가, 완벽을 창조하는 CEO, 화려한 열정의 음악가 그리고 정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마에스트로까지 각 주인공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충분히 공간에 표현하고자 했다.

중대형 중심의 총 2,157세대가 공급되는 용인 성복 힐스테이트는, 1차가 지하 4층 지상 16~20층 12개동 규모로, 129㎡ 32세대, 156㎡ 35세대, 170㎡ 355세대, 그리고 187㎡ 223세대 등 총 645세대가 공급된다. 2차는 지하 2층 지상 17~20층 10개동 규모로, 119㎡ 33세대, 151㎡ 160세대, 164㎡ 152세대, 182㎡ 152세대, 198㎡ 154세대, 그리고 222㎡ 38세대 등 총 689세대로 구성돼 있다. 3차는 지하 3층 지상 10~20층 12개동 규모로, 119㎡ 81세대, 152㎡ 178세대, 165㎡ 182세대, 182㎡ 187세대, 199㎡ 195세대 등 총 823세대로 구성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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