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바이브™ 기술과 함께 거실에서 즐기는 다양한 주문형 엔터테인먼트 탄생

최영무 20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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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내년 초 출시를 앞둔 인텔® 바이브™ 기술(Intel® Viiv™ technology) 기반 PC 플랫폼의 구성 요소로서 인텔 코리아는 주문형 인터넷 서비스 형태의 다양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확보해 가고 있다.

인텔 코리아는 오늘 CCR, 그래텍, NHN, SK 텔레콤과 같은 한국의 영화, 음악, 게임 분야의 대표 회사들과 함께 협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미 이러한 목적을 충족하기 위해 자사의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테스트와 검증을 거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CCR의 포트리스 2 블루, 그래텍의 iPOP 뮤직과 무비, NHN의 네이버 VOD와 한게임, SKT의 멜론 등 전국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서비스들이 인텔의 디지털 홈 플랫폼 상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2006년 1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인텔 바이브 기술은 가정에서 즐기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관리를 돕고 향상시키기 위하여 설계되었다. 내년 한 해 동안 검증을 거쳐 사용이 가능한 컨텐트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의 수는 계속 증가해, 검증된 가전 기기와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디지털 미디어 어댑터, 디지털 TV, DVD 플레이어와 라우터 등 네트워크로 연결된 미디어 기기들을 포함하게 될 것이다.

문의: 02)767-2447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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