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닉아시아 2014] 알엔웨어, 실시간 무선영상 전송장치 '애니싱크 미러' 공개

남정완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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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웨어(대표 김영규, www.anysync.co.kr)는 17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Bay Sands)에서 열리는 싱가포르 정보통신박람회 '커뮤닉아시아 2014(Communic Asia 2014)'에 대구모바일융합센터 공동관으로 참가해 실시간 무선영상 전송장치 '애니싱크 미러(AnySync Mirror)'를 공개했다.

애니싱크 미러는 스마트패드, PC, 캠코더 등 다양한 기기의 화면과 음향을 무선 전송해 원격 디스플레이 해주는 기기다. 별도의 무선 AP 없이도 고화질 영상과 사운드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며 끊김과 지연 없는 높은 영상 품질을 제공한다. 모든 콘텐츠 화면이 전송되는 리얼 미러링을 구현해 특정 제품에 한정되지 않는 다양한 기기 호환성이 장점이다. 별도의 소프트웨어, 서버 프로그램 설치나 설정이 필요 없다.

학교 수업이나 기업 회의, 프레젠테이션 및 엔터테인먼트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송신기(TX), 수신기(RX) 단일 구성과 N:1, 1:1 세트 구성 등을 선보이고 있다.

알엔웨어 전상인 팀장은 "중동 및 아시아 지역 판로 확대를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며 "애니싱크 미러의 고품질 영상•음성 무선전송 기능으로 글로벌 시장의 스마트스쿨이나 회의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MTCC)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은 대구•경북지역 총 10개 참가기업의 공동관을 개설해 전시운영 및 비지니스 바이어 상담회를 지원한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커뮤닉아시아 2014′는 ICT 산업의 기술•제품이 총 집결하는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박람회로, ITC 외에도 방송장비, 디지털미디어 전시회인 방송장비박람회(BoadcastAsia2014), 기업IT박람회(EnterpriseIT2014)가 함께 열린다. 전 세계 주요 정보통신 및 소프트웨어 관련 2,000여 기업들이 참가해 유무선 통신기술과 스마트기기 등을 대거 선보이고, '현실 속의 디지털 컨버전스' 경험을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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