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닉아시아 2014] 다산네트웍스, 최신 기가인터넷 솔루션으로 아태시장 공략

박병주 2014-06-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 www.dasannetworks.com)가 17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리는 싱가포르 정보통신박람회인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4)'에서 최신 기가인터넷 솔루션을 소개했다.

다산네트웍스는 최근 대만 청화텔레콤(CHT)의 공급사로 선정되는 등 해외사업 성과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소개한 제품은 최근 네트워크 설비투자가 활발한 아태시장에 적합한 대용량 FTTH(Fiber To The Home) 및 모바일 백홀, 무선랜(Wi-Fi) 등의 유무선 솔루션이다.

테라급 용량의 FTTH GPON(Gigabit-Passive Optical Network) 광회선종단장치(OLT)인 V8500, 광접속단말장치(ONT) H640RW, 급증하는 모바일 데이터 통신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모바일 백홀 장비 M3100, 효율적인 무선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는 AC(Access point Controller) 장비 W7200 등을 현장에 전시했다.

이 회사 해외사업부의 송상호 상무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태시장 공략을 위한 다산네트웍스의 다양한 최신 솔루션 및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면서 "아시아시장의 신규 거래선 발굴 및 해외시장 공략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산네트웍스는 전 세계 25개국 60개 고객사 및 파트너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베트남, 대만 등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성과가 확대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퓨처메인(대표 이선휘)이 출품한 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ExRBM'이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K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에스오에스랩(대표 정지성)이 출품한 차량용 라이다 센서가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KES TOP1
부산테크노파크 소속, 씨엔씨알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G.Rack을 선보였다.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소닉티어(대표 박승민)가 출품한 '10.2-ch STA UHD Producer'가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실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심전도를 이용한 '운전자 상태 감시 장치' 기술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