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컴퓨팅, 미국 한 학교에 2명 당 PC 1대 공급

심범석 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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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Dublin Unified 학교는 저 비용으로 학생 2명 당 1대 꼴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기 버추얼 데스크톱 전문회사인 엔컴퓨팅의 제품을 도입했다.

엔컴퓨팅의 회장이자 CEO 인 Stephen Dukker는 "학생 대 PC 의 비율이 9:1 에서 3:1 이 되었을 때, 더 이상 컴퓨터 실습실에서 컴퓨터를 할 필요가 없어졌다"며, "앞으로 곧 개인당 1대의 컴퓨터를 교실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Dublin Unified 학교는 엔컴퓨팅 X300 버추얼 데스크톱을 활용해 이용자 당 70$에도 미치지 않는 비용으로 PC 수를 늘릴 수 있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Dublin Unified 학교는 엔컴퓨팅의 효율적인 기술로 기존보다 90% 이상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게 돼 환경보호 측면에서도 결실을 얻었다.

한편, X300 모델은 7명의 학생들이 동시에 한대의 컴퓨터를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반면 L 시리즈 모델들은 일반 컴퓨터 환경에서 10명의 학생들이, 중 상위 계열의 시스템에서는 30명이 사용가능하고, 서버급 컴퓨터 환경에서는 수백 명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일반 PC들이 최소 115와트 이상의 전력을 소모하는데 비해 엔 컴퓨팅의 접속 단말기는 사용자당 1와트 미만의 전력만을 소모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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