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그뻬레고, 맘엔베이비엑스포서 '피아트500'과 콜라보레이션한 에디션 유모차 공개

신두영 2014-06-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이태리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www.pegperego.co.kr)는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제18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스페셜 에디션 유모차 '플리코미니 피아트500(Pliko Mini-Fiat500)'을 첫 공개했다.

(사진설명: 플리코미니 피아트 500)

이번 박람회를 통해 론칭한 '플리코미니 피아트500'은 뻬그뻬레고의 스테디셀러 휴대형 유모차 플리코미니와 이태리 명차 브랜드 피아트(Fiat)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스페셜 에디션 디자인이다.

특히 '플리코 미니 피아트500'은 좌면 시트에는 피아트(Fiat)를 상징하는 로고로 디자인 됐으며, 아이의 발이 닿는 부분은 에코레더(Eco leather)로 디자인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또 일반 휴대형 유모차와 달리 등받이 시트를 3단계로 최대 170도 이상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발 받침대 조절이 가능해 아기가 다리를 완전히 펴고 누울 수 있다.

더불어 무게가 5.6kg인 초경량 휴대형 유모차로 한 손으로 유모차를 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원핸드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허리를 굽히지 않고 한 손으로 접고 펴기가 가능하며, 접힌 유모차는 셀프 스탠딩이 가능해 이동과 관리가 용이하다.

이밖에도 아이의 안전을 위한 5점식 안전 벨트 시스템을 채택했으며, 4 바퀴 모두 충격 흡수 서스펜션을 탑재해 안정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 컵이나 병을 끼울 수 있도록 컵 홀더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조이는 'The Best Price'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리안'이 국민 유모차 '솔로LX' '제트블랙' 컬러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휴대용 유모차 시장에 새로운 현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한솔홈데코가 방염 벽면재 '스토리월'에 이어 '준불연 보드' 벽면재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영업에 임하고 있다.
대구 남구청에서 주관하는 먹방 유튜버 공모전이 2019년 8월 12일~9월 1일까지 열린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