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3D 스테레오 통해 '몰입 게이밍' 선보여

지혜란 20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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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엔비디아(www.nvidia.com)가 26일,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펼쳐지는 엔비전 08에서 3D 스테레오를 통한 '몰입 3D 게이밍'을 선보였다.

엔비전에 참석한 게이머들은 엔비디아 지포스 스테레오스코픽(Stereoscopic) 3D 기술이 적용된 12개의 시스템에서 스포어(Spore), 콜 오브 듀티5(Call of Duty 5), 레이스 드라이버 그리드(Race Driver Grid), 데빌 메이 크라이 4(Devil May Cry 4), 언리얼 토너먼트 3(Unreal Tournament 3)와 같은 최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들은 미쯔비시(Mitsubishi)의 73인치 3D 레디 1080p DLP와 뷰소닉(Viewsonic)의 3D 레디 120Hz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시된다.

엔비디아 지포스 스테레오코픽 3D 기술은 별도의 게임 패치 없이 350개 이상의 게임에 적용되며, 엔비디아 SLI 기술과 PhysX 및 CUDA와 함께 Force Within에 포함됐다.

엔비전 08의 뷰소닉 3D 레디 120Hz LCD 디스플레이는 3ms의 빠른 반응 시간과 120Hz의 재충전 속도로 인해 풍부하고 화려한 색상과 얼룩 방지를 실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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