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디, 2014년형 초경량 유모차 '라이트앤 무브'·신생아 카시트 '릴렉스프로'로 국내시장 공략

신두영 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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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키디(Kiddy)에서 2014년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유모차와 신생아용 카시트를 선보이고 국내시장 공략에 나섰다.

키디의 한국 지사인 키디코리아(www.kidd.co.kr)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제18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키디의 첫 휴대용 유모차 라인업인 '라이트앤 무브(Light'n Move)'와 차세대 신생아용 카시트 '릴렉스프로(Relax Pro)'를 첫 공개했다.

키디의 첫 휴대형 유모차로 론칭한 '키디 라이트앤 무브'는 콤팩트한 외관이 돋보이는 초경량 모델이다. 특히 일반적인 휴대형 유모차와 달리 아이의 편의성을 고려한 등받이 각도 조절과 핸들 방향 전환을 통한 양대면 기능을 갖춰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키디 라이트앤 무브는 엄마와 아기를 돋보이게 해주는 화사한 원색 컬러의 페브릭 시트를 적용했으며, 유선형 알루미늄 프레임은 시트와 일체감을 주도록 동일한 컬러로 특수 코팅처리됐다. 또 유니크한 둥근 '돔' 형태로 디자인된 캐노피는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아이를 보호해 준다.

이 밖에도 아이를 안고 한 손으로 유모차를 빠르고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도록 폴딩 시스템을 적용한 것도 장점이다.

(사진설명: 키디의 신생아용 카시트 릴렉스프로)

키디의 차세대 신생아용 카시트 '릴렉스프로'는 올해 8월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유럽과 중국 시장에 출시된 릴렉스프로는 영유아의 체형을 고려한 설계로 독일척추건강협회인 AGR(Action Gesunder Ruecken)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아이가 웅크리고 앉는 일반 신생아 카시트와 달리 릴렉스프로는 상황에 따라 슬라이드 방식으로 등받이 조절이 가능해 아이의 척추 건강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아이의 몸을 감싸주는 조개껍데기 모양의 쉘 프로텍트 프레임을 적용해 보다 안전하게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해 주도록 했다.

더불어 기존 신생아 카시트 프레임이 획일적인 블랙의 베이스 컬러를 가지고 있는 반면, 키디 릴렉스프로는 화사한 오렌지 컬러 프레임을 적용해 디자인적인 완성도를 높인 점도 눈에 띈다.

이외에도 차량으로 이동 시 아이의 안전을 책임지는 카시트 본연의 기능 이외에도 디럭스 유모차 '키디 클릭앤무브3(Kiddy Click'n Move3)'와 트래블 시스템으로 장착이 가능하며, 베이비 캐리어, 휴대용 아기요람, 고정의자, 흔들 바운서 기능을 갖춰 다양한 실내외 활동을 돕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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