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SEASON I] 신혼부부 인기 혼수가구 '아일랜드 식탁' 기획관

유나영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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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주방 생활용품 박람회 '메가쇼 2014 SEASON I'이 오늘(3일)부터 6일(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최근 주부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일랜드 식탁 기획관'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아일랜드 식탁은 조리대와 식탁을 겸한 테이블로, 요리하는 공간과 식사하는 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동시에 거실과 주방을 나누는 파티션 역할과 식탁 하부에 수납공간까지 제공하는 스마트한 가구이다.

'메가쇼 2014 SEASON I' 현장에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은 다양한 아일랜드 식탁 제품을 살펴보자.

최고의 장점은 역시 실용성!

아일랜드 식탁의 가장 큰 장점은 한정된 좁은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이다. 이는 10~20평형대의 좁은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신혼부부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은 이유이다.

로즈 아일랜드(www.rosetable.com)의 아일랜드 식탁과 홈바는 30~40대 여성들의 니즈를 반영한 편리성과 함께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코시스바를 이용한 70mm 서라운딩은 볼륨감 및 안정감으로 말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연출하며, 로즈 아일랜드만의 생산방식을 통해 조립 시 나사못이 보이지 않아 외관이나 시공품질이 뛰어나다.

또한 식탁에서 중요한 부분인 수납공간은 가전수납 바닥판을 상판타입의 튼튼한 구조로 변경해 하부 수납장 사이를 나눴던 칸막이를 제거해 대형용품 수납이 가능하며, 기존의 15mm PVC 필름재가 아닌 고급 18mm 하이 그로시(high glossy)를 사용해 튼튼하고 오염에 강하다.

최신 트렌드는 깔끔한 모던스타일의 멀티 가구

아일랜드 식탁은 실용적인 수납공간 이외에 디자인 면에서도 좁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어두운 색상의 가구보다는 밝고 화사한 색상의 깔끔한 모던스타일 가구가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한다.

감성 가구 브랜드 디노데코(www.dinodeco.com)의 아일랜드식탁은 전자레인지는 물론, 광파오븐 및 전기밥솥 수납까지 가능한 총 5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식탁 대용과 조리대 대용으로 쓸 수 있도록 높이와 색상을 다양하게 제작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좁은 공간에서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식탁겸용 렌지대인 '폴딩테이블'은 싱글족 및 신혼부부에게 인기 제품으로, 가족 구성원에 따라 4인용에서 8인용까지 확장할 수 있는 '트랜스포머테이블'은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해 남성소비자의 관심을 끌었다.

지페어스가 주최하는 이번 '메가쇼 2014 SEASON I'(www.megashow.co.kr)은 리빙, 키친, 푸드, 뷰티&헬스, 라이프스타일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돼 주부들이 관심 있어 하고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제품을 선보이며, 참가사별로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와 메가쇼 특별 패키지 구성, 할인가격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메가쇼 2014 SEASON Ⅱ'는 오는 8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4일 간 학여울역 세텍 전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메가쇼 2014 SEASON I' 뉴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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