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엠홈 브랜드로 새로운 디자인 선보여

윤주희 200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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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L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Kind + Jugend 2008') -- <Visual News> 이탈리아의 유아용품 전문기업 잉글레시나(Inglesina)가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2008 국제유아동용품박람회(Kind+Jugend 2008)에서 베이베홈콜렉션 브랜드인 엠홈(mhome)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새롭게 선보인 디자인은 동물 가죽 디자인 콘셉트의 'Mucca'와 'Giraffa'로 얼룩말과 기린의 친근한 느낌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잉글레시나는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inglesina.co.kr)을 통해 한국 시장에 공식 수입되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Kind + Jugend 2008': Esther Yoon, Risa Gu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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