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역사와 기술 담은 유모차 '클래식' 소개

윤주희 200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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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L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Kind + Jugend 2008') -- <Visual News> 끄레델을 통해 한국에 수입 공급되고 있는 이탈리아의 유아용품 브랜드 잉글레시나(www.inglesina.com)가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국제유아동용품전시회(Kind+Jugend 2008)에서 '클래식(Classica)'를 전시했다.

클래식은 영국 왕실 전통 디자인의 유모차로 우아하고 스타일쉬한 유모차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델이다. 핸들은 가죽소재로, 후드는 크롬으로 제작되었다.

양대면 방식으로 사용가능하며, 원터치 방식으로 바퀴를 분리하여 프레임을 납작하게 접어 보관 가능하다. 패브릭은 영국 버버리사에서 개발한 것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고급방수천 개버딘 재직의 직물을 사용한다. 5세까지 이용할 수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Kind + Jugend 2008': Esther Yoon, Risa Gu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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