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텍, 디지털 무선 방식 '베이비 모니터' 출품

구양란 2008-09-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KOEL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Kind + Jugend 2008') -- <Visual News> 홍콩의 윌텍(Wiltec)社가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국제유아동용품전시회(Kind+Jugend 2008)에서 디지털 무선 방식의 '베이비모니터'를 선보였다.

베이비모니터는 아기의 움직임을 휴대용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주방에서 일을 하다가도 방에 있는 아기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데 주로 사용된다.

이 제품은 무선으로 최대 300m까지 아이를 관찰 할 수 있으며, 아기를 달래는 야간 라이트 기능과 토크백(Talk back) 기능이 지원된다. 또한 리모컨도 함께 제공된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Kind + Jugend 2008': Esther Yoon, Risa Gu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