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케어, 친환경 원료로 만든 아기용품 선보여

윤주희 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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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L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Kind + Jugend 2008') -- <Visual News> 홈케어(www.hom-care.com)사가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2008 국제유아동용품전시회(Kind+Jugend 2008)에서 옥수수를 원료로 한 친환경 베이비용품을 선보였다.

치아발육기, 장난감을 비롯한 아동용 테이블웨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홈케어는 Vegetable BABY 브랜드를 통해 해외 시장에 친환경 아기용품을 공급하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Kind + Jugend 2008': Esther Yoon, Risa Gu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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