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B로 최대 508시간 영상 저장 블루레이 플레이어

정지훈 200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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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JAPAN 2008') -- <Visual News> 파나소닉은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씨텍2008(CEATEC 2008)에서 1TB 용량 하드디스크를 탑재해 모드에 따라 최소 90시간 최대 508시간 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DMR-BW930'을 선보였다.

DMR-BW930는 1TB의 하드디스크뿐 아니라 고화질 영상을 지원하는 블루레이, DVD 모두 지원하며 SDHC카드 및 USB포트를 제공한다.

한편, 파나소닉 관계자에 따르면 블루레이와 DVD를 모두 지원하는 플레이어는 파나소닉과 미쯔비시 뿐이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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