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 고화질 네트워크 감시카메라 선보여

신승호 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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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JAPAN 2008') -- <Visual News> JVC가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CEATEC 2008'에서 고화질 네트워크 감시카메라 'VN-X35'를 선보였다.

125만 화소 CCD를 탑재해 차세대 고화질 모니터링에 대응하는 고정밀 영상을 실현한 이 제품은 얼굴인증시스템과 함께 출입관리시스템에 활용되며, 선명한 화질로 인해 편의점이나 소매점 외에도 주차장 출입구 또는 공장 라인의 감시에도 적합하다.

VGA의 4배 사이즈인 1,280x960 크기의 JPEG출력이 가능해 광범위한 화각을 고해상도로 나타낼 수 있으며, 동시에 15fps의 MPEG4로도 출력할 수 있는 듀얼 스트림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선명한 화질로 잡아낼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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