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세계에서 가장 얇은 초박형 디지털카메라 전시

심범석 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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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Japan (AVING Special Report on 'CEATEC JAPAN 2008') -- <Visual News> 소니(SONY)는 씨텍(CEATEC)2008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초박형 디지털카메라 'DSC-T77'을 전시했다.

이 카메라는 두께 3.9mm의 초박형으로 제작됐으며 4배 광학줌, 10메가 픽셀에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을 갖추고 있다. 대형 3인치 LCD 터치스크린이 장착돼 있어 간편한 사진촬영과 감상이 가능하다.

브라운, 핑크, 그린, 실버, 블랙의 5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30만원 대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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